"엄마 아닌 여자로서 잊지 못해..." 유깻잎에 직진 고백하며 '재결합' 시동건 최고기

인사이트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유튜버 최고기가 유깻잎에게 핑크빛 돌직구 고백을 날리며 재결합을 향한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본격적으로 재결합 의지를 드러내는 최고기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방송 후 최고기 아버지는 '영감탱이' 등 악플 세례를 받는가 하면, 친구들의 비난 섞인 전화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면서도 그는 "(깻잎이) 며느리로서 빵점은 맞잖아!"라며 여전히 완강한 모습을 보여 재결합을 위한 설득이 쉽지 않음을 예고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하지만 최고기의 아버지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진심 어린 속내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고.


모두를 오열케 만든 최고기 아버지의 속사정은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버지와 대화를 마친 최고기는 곧장 유깻잎에게 달려간다.


그는 유깻잎에게 "네가 엄마라서가 아니라,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생각을 많이 해봤다"라며 솔직한 진심을 드러낸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지난주 방송에서 "나는 오빠한테 여자가 아니야. 서로가 사랑이 없었어"라고 속마음을 내비쳤던 유깻잎의 이야기에 최고기가 더욱 신중하게 고민을 이어갔던 것이다.


최고기의 강한 재결합 의지에 쉽게 답변을 내지 못했던 유깻잎이 이번에는 확답을 주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우리 이혼했어요'는 파격적인 소재와 공감 가는 일상의 부부, 가족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