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 꽃 받은건 처음♥"···현빈과 열애 인정 후 받은 '생선' 공개한 손예진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yejinhand'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1월 1일 새해 배우 현빈과 열애를 발표한 손예진이 여전히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인증샷을 올렸다.


지난 14일 손예진은 인스타그램에 "생일날 이렇게 많은 꽃다발과 케이크 선물들을 받은 게 처음이다. 너무 놀랍고 감동적이다"라는 글을 썼다.


그러면서 손예진은 팬들에게 받은 선물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1년 내내 먹어도 될 정도로 많은 케이크와 수백 송이의 꽃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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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케이크에는 현빈과 손예진의 열애를 축하하는 글이 적혀 있기도 해 눈길을 끈다.


손예진은 "생일과 더불어 데뷔 20주년을 맞아서 이렇게 많은 축하를 받으니 '내가 보낸 20년의 세월이 헛되지 않았구나' 뿌듯하기도 하고 다시 한번 스스로 행복한 사람이라는 걸 실감한다"라고 흐뭇해했다.


이어 그는 "2021을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너무 큰 축복으로 시작하게 되어서 어느 때보다 가슴 벅차고 설레는 시작이 됐다. 이렇게 너무 큰 사랑을 받기만 해서 저의 감사의 마음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여러분도 2021년은 더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해 남자친구인 현빈과 호흡을 맞춘 tvN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쉬고 있으며, 현재는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 출연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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