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깨물고 싶을 정도로 깜찍해 단 1초도 놓칠 수 없는 노노카짱 '노래+율동' 영상

인사이트YouTube 'ののちゃんねる'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귀염뽀짝 자태로 일본 동요대회에서 은상을 받은 꼬마 무라카타 노노카를 기억하는가.


노노카는 "오구오구" 소리가 절로 나오는 비주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노노카가 랜선 조카로 급부상한 가운데, 과거 영상들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일 노노카의 유튜브 채널에는 2분 남짓한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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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ののちゃんねる'


귀여운 꼬까옷을 입은 노노카는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며 박자를 탔다. 사뭇 진지한 와중에도 사랑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끌었다.


노래가 시작되자 노노카는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열창하기 시작했다. 어린 나이에도 정확한 음정을 지켜 놀라움을 자아냈다.


노노카는 중간중간에 손을 활용한 율동까지 선보이며 랜선 삼촌들의 심장을 마구 쳤다. 


인사이트YouTube '童謡こどもの歌コンクール'


특히 만세 포즈를 취하며 눈을 질끈 감는 노노카의 비주얼을 본 이상 '입덕'할 수밖에 없을 정도다.


단 1초도 놓칠 수 없는 노노카의 무대를 아래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노노카는 2018년 5월생이다. 노노카는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한국팬들을 위한 공식 SNS 계정을 개설했다.


YouTube 'ののちゃんね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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