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1시간 만에 지니 '실시간 차트'서 단숨에 '5위' 차지한 가수 반하나 신곡

인사이트Instagram 'banhana95'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대중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노래들이 음원 사이트 지니 차트 상위권에 대거 진입했다.


지난 10일 가수 닐로가 속한 소속사 리메즈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반하나는 신곡 '한 여자가'를 발매했다.


해당 노래는 발매 직후인 이날 오후 7시에 지니 실시간 차트에 5위로 진입했다.


이후 '한 여자가'는 줄곧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머물렀고 11일 오전 8시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인사이트11일 오전 11시 기준 지니 실시간 차트


인사이트채널A '보컬플레이 : 캠퍼스 뮤직 올림피아드'


이날 오전 11시 기준 지니 실시간 차트 5위권에는 엠씨더맥스 이수의 'Your Lights', 허각의 '우린 어쩌다 헤어진 걸까', 반하나 '한 여자가', 방탄소년단 'Dynamite', Mnet '쇼 미 더 머니 9'의 음원인 'VVS'가 자리하고 있다.


6위와 7위는 각각 양다일의 '요즘'과 경서의 '밤하늘의 별을 (2020)'이며 9위는 장덕철의 '겨울잠'이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은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방탄소년단이나 '쇼 미 더 머니 9' 음원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몇몇 노래가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것에 의문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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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순위에 드는 것은 모든 가수들의 염원인 만큼 쉽지 않은데 반하나의 경우처럼 발매 한 시간 만에 차트 상위권에 자리하는 것은 이뤄내기 힘든 성과라는 것이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은 SNS에서 마니아층을 꾸준히 형성해 왔고 오랜 기간 차트 순위권에 자리하는 것만 봐도 이미 대중성을 입증했다는 반박도 나온다.


지난해 그는 인스타그램에 사재기하지 말라는 댓글이 달리자 "그런 건 안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외에도 일부 누리꾼의 사재기 의심을 받는 양다일과 장덕철도 과거 사재기 의혹을 전면 부인한 바 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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