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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오자마자 뿌리면 옷에 묻은 세균 99.9%까지 잡아주는 '이것'

인사이트Naverblog '마린'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벌써 1년이 됐다. 


바이러스와 함께 사는 삶이 일상이 되면서 개개인의 '위생 관리' 중요성은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사회적 분위기는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곧 건강을 지키는 것'이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에 따라 위생을 위한 각종 제품들도 사랑받고 있는 추세다.


마스크는 매일 바꾸고 손과 몸에 있는 세균도 손 소독제나 비누로 여러 번 씻어내는 것이 어느덧 일상이 되었다.


인사이트Naverblog 'rorong'


하지만 이런 '데일리 케어'를 쉽게 할 수 없는 일상품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의류, 소파, 침구 등 각종 섬유 제품들이다. 의류 중에도 특히 두꺼운 겨울 외투는 매일 빨 수 없어 요즘 같은 시대에 찝찝함을 남긴다.


외출 후 각종 세균에 노출된 상태로 가장 처음 발을 들이는 '집 현관'도 매일 닦을 수 없는 것은 매한가지다.


위생 수칙은 실외뿐만 아니라 실내에서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외출 후 처음 실내로 들어오는 그 장소부터 신경 써야 실내 전체를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대한보건협회'


출퇴근, 등교, 운동 등 일상적인 외출을 할 때 착용했던 외투, 가방, 신발 등에 묻어올 수 있는 섬유 속 세균이 집안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현관'에서부터 항균 해주는 것이 꼭 필요한 이유다.


실내에서 효과적으로 위생 관리하는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최근 대한보건협회와 한국P&G가 함께 '우리집 지키는 홈방역 생활수칙' 캠페인을 발표했다. (☞바로가기)


여기서도 외출 후 현관에서부터 섬유 속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홈방역'을 위한 첫 단계로 소개되었을 정도로 현관에서부터의 항균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인사이트페브리즈


현관에서부터 우리 가족의 항균 생활을 실천할 수 있게 돕는 '잇템'으로 섬유 속 세균을 99.9%까지 제거해 주는 페브리즈의 신제품이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황색포도상구균, 프로테우스균에 대한 QTEC 테스트 결과 기반)


실제로 페브리즈 항균 플러스의 항균력을 테스트한 결과, 제품을 매일 사용한 경우 섬유 속 세균이 눈에 띄게 감소한 것을 알 수 있다. (제품 사용 1일 경과 시)


신제품 '페브리즈 항균 플러스'는 앞서 말했듯 섬유 속 세균을 99.9%까지 제거하는 뛰어난 항균 및 탈취 효과를 보인다. 


인사이트Naverblog '꽃찌니'


식물 유래 탈취 성분이 첨가됐으며, '깨끗한 향'과 '산뜻한 향' 두 가지 종류가 있어 취향에 맞는 제품을 골라 쓸 수 있다.


이 '페브리즈 항균 플러스'의 특장점은 위생 관리에 대한 고민을 십분 덜어주는 제품력에 있다. '뉴 노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실내 위생 관리 및 섬유 속 세균 제거 고민을 덜어준다.


인사이트Naverblog '꽃찌니'


옷뿐만 아니라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침구, 커튼, 소파, 겨울 외투 등 각종 섬유 소재에 충분히 뿌려주면 안심 항균 생활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다.


인사이트Naverblog 'rorong'


온 가족이 현관에서부터 함께 실천하는 항균 생활의 일환이 될 페브리즈 항균 플러스.


현관문 앞을 비롯해 집안 곳곳에 '페브리즈 항균 플러스'를 구비해 놓고, 이를 통해 집안의 위생 안전을 지켜 나가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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