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한 대 피울게요" 내숭 1도 없는 털털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여캠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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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아프리카TV 여캠 시장이 점점 커지면서 다양한 콘셉트의 방송인들이 생겨나고 있다.


일부 BJ는 이전 세대와 달리 카메라 앞에서 흡연도 하며 거침없는 자기애를 드러내고 있다.


이들은 방송 중에도 19금을 걸고 카메라 앞에서 "담배 한 대 피우겠다"라고 말하며 당당하게 흡연 타임을 갖는다. 


일부 여캠은 '도넛츠', '바이킹' 등 담배 연기 스킬을 뽐내며 흡연자들의 흡연 욕구를 자극하기도 한다. 


시청자들 역시 여캠들의 흡연을 이제는 하나의 '매력 어필'로 본다. 그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이들도 여럿이다.


오늘은 내숭 없는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는 흡연자 여캠 4명을 소개한다. 


손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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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적인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로 남심을 거세게 뒤흔들고 있는 아프리카 BJ 손밍이다.


손밍은 섹시함을 뽐내며 '패왕색'을 장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여캠이다. 


오뚝한 코와 커다란 눈매, 뚜렷한 이목구비에 더해진 군살 하나 없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심을 불태우고 있다.


특히 손밍은 방송에서 흡연하는 쿨한 여캠으로 유명하다. 거침없는 입담과 쿨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서윤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 대표 여캠 BJ 서윤은 소문난 애연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과거 남자친구 우창범과 인천공항 흡연부스에 있는 모습이 한 포착돼 구설에 올랐다.


당시 사건으로 그는 여캠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지만 오히려 이날을 계기로 털털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서윤 역시 흡연하는 사실을 부끄러워하거나 숨기지 않으며 시청자들의 짓궂은 장난에도 쿨하게 받아주고 있다. 


공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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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tv에서 아프리카TV로 이적한 신입 여캠 BJ 공녀님이다. 


거침없는 털털한 매력으로 아프리카TV까지 사로잡은 공녀님 역시 방송 중에도 흡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유명 BJ 커맨더지코, 와꾸대장봉준 등과 합동 방송에서도 흡연 사실을 밝히며 매력 어필하기도 했다.  


석 달 여 간의 아프리카TV 활동 끝에 지난 12일 트위치tv로 다시 돌아갔다. 


기룡이


아프리카TV


와꾸대장봉준의 '트위치 이적생 특집'을 통해 아프리카TV로 넘어온 BJ 기룡이다. 


충남 당진시의 공영방송 '미디어 당진'에서 아나운서 활동을 하기도 했다. 아나운서 경험을 무기 삼아 화려한 입담과 뛰어난 게임 실력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만큼이나 털털한 매력으로 남심을 저격한 기룡이는 방송에서 스스럼없이 흡연을 하기로 유명하다. 


그 모습마저 매력적이라는 평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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