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고 못생겨도 된다"더니 현빈 만나고 있었던 손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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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1982년생으로 동갑내기인 현빈, 손예진이 사귀는 사이가 됐다.


1일 디스패치가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열애설을 보도하면서 두 사람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손예진은 과거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을 때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당시 그는 "키가 175cm는 넘었으면 좋겠다. 너무 괜찮은 사람이면 그보다 작아도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손예진은 "외모는 거의 안 보는 것 같다. 저는 첫눈에 매력 잘 안 느낀다. 성격에 매력 있는 사람이 좋다"라고 덧붙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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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역시 외모보다는 심성이 착한 여자가 좋다고 고백한 바 있다.


현빈은 과거 군 입대를 앞두고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예계 일이 불규칙하니까 이 일을 좋아해 주시는 분은 많아도 이해는 잘 못해주는 것 같다"라며 "이해를 많이 해주는 사람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8개월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췄고, 해당 작품이 끝난 후에도 동료 배우들과 가끔 모였다.


둘은 사석에서 더욱 잘 통한다고 느꼈고 그렇게 연인 사이가 됐다. 게다가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된 취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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