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에게 사랑받는 남자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말하기 습관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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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유난히 여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남자들이 있다.


그들에게는 무언가 특별한 재능이 있을 것만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작은 습관의 차이가 매력을 만들 뿐이다.


여성과 남성은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가 좋아하는 행동의 포인트가 다르다.


특히 여자의 경우 생각지도 못한 사소한 말로 이성에게 설렘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오늘은 여자들에게 사랑받는 남자들의 말 하기 습관 4가지를 소개한다.


따뜻한 말 한마디는 얼어붙은 상대의 마음을 녹이는 힘을 갖는다는 것을 기억하자.


1. 같은 말이라도 더 예쁘게 하는 남자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말을 잘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도 인기쟁이다.


하지만 여기서 매력적인 남자는 그저 분위기를 띄우는 데만 그치지 않는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예쁘게 하는 사람은 더욱 매력적이다.


특히 더 상냥하고 예쁘게 말하는 남자는 평소에 배려가 몸에 밴 듯한 느낌을 줘 더욱 따뜻하게 느껴진다.


2. 상대의 감정에 잘 공감하는 남자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MBC '투깝스'


듣는 사람이 말하는 사람과 같은 수준에서 느끼는 공감. 공감을 잘 하는 것은 정말 큰 강점이다.


공감은 대화가 효과적으로 이뤄지도록 도와준다.


잘 이해해 주고 공감만 잘해도 반은 간다는 점을 잊지 말자.


3. '나 메시지' 화법을 사용하는 남자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tvN '스타트업'


'나 메시지' 화법은 나의 감정을 이야기하며 대화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나도 그런데 넌 얼마나 ~을까", "맞아 나였어도 그랬을 거 같아"라는 식의 대화법이다.


이 화법을 사용하면 상대방의 행동을 비난하지 않으면서 자신이 느끼는 생각이나 감정을 좀 더 부드럽게 표현할 수 있다.


4 상대의 말을 귀담아듣는 남자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SBS '사랑의 온도'


여자가 말을 할 때 경청하는 자세는 중요하다. 하지만 대개 무뚝뚝한 남자들은 경청의 자세가 익숙지 않다.


물론 이들도 상대의 말을 열심히 귀담아듣고 있겠지만 그 표현이 서툴러 오해를 낳을 뿐이다.


상대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방법은 간단하다. 여자가 어떠한 말을 했을 때 고개를 끄덕이는 등의 리액션을 함께해 주는것이다.


만약 당신이 상대의 말에 끄덕인다면 상대는 "이 사람이 나에게 집중을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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