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으로 빵 뜨더니 신민아와 '로코물'서 호흡 맞추게 된 김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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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대세남'으로 거듭난 배우 김선호가 '홍반장'(가제)에 캐스팅됐다.


21일 김선호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김선호가 '홍반장'(가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김선호는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작품에는 배우 신민아도 캐스팅보드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날 일간스포츠는 신민아가 내년 방송될 '홍반장'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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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홍반장'(가제)은 지난 2004년 개봉한 영화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을 드라마로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다.


원작에서는 故 김주혁, 엄정화가 주연으로 나와 달달한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선보였다.


김선호는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나는 '동네 히어로' 홍두식 역에 캐스팅됐고, 신민아는 서울에서 온 치과의사 윤혜진을 연기한다.


김선호는 이달 종영한 tvN '스타트업'에서 '서브병'을 유발하며 단숨에 2020년 최고의 '대세'로 우뚝 서더니 곧바로 차기작 소식까지 전해 팬들을 들뜨게 하고 있다.


한편 '홍반장'(가제)는 오펜 1기 당선 작가이자 tvN '왕이 된 남자'를 쓴 신하은이 집필하며 연출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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