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2주 남기고 '차트 역주행' 중인 아이유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영상)

인사이트SBS '2017 SBS 가요대전'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발매한 지 10년이 지난 아이유의 '캐럴 연금송'이 차트 역주행 중이다.


12월에 들어서 어느덧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오자 어김없이 캐럴 송이 음원 차트에 등장하고 있다.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미국의 대표 캐럴 송은 머라이어 캐리의 '올 아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다.


머라이어 캐리 노래 못지않게 한국에서도 매해 12월만 되면 존재감을 드러내는 대표 캐럴 송이 있으니 바로 아이유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다.


최근 멜론 등 각종 음원차트에는 아이유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가 진입해 대중의 귀를 다시 사로잡고 있다.


인사이트멜론


인사이트SBS '2017 SBS 가요대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자 사람들이 하나둘씩 아이유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를 찾기 시작한 것이다.


지난 2010년 발매된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는 전주만 들어도 크리스마스의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이유 특유의 맑은 목소리와 포근한 느낌의 멜로디 덕분에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는 그동안 꾸준히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아왔다.


인사이트Mnet '엠카운트 다운'


인사이트YouTube 'MIN직캠'


아이유의 사랑스러운 음색이 물씬 해당 곡은 담긴 날씨가 추워지고 하늘에서 하얀 눈이 내릴 때면 길거리에서 자연스레 흘러나오는 한국의 대표 캐럴 송으로 불리기도 한다.


겨울만 되면 꾸준히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기 때문에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는 아이유의 '연금 노래'로 불리기도 한다.


아직 크리스마스까지 2주 남짓이 남은 만큼 아이유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음원 순위가 어디까지 올라올지 기대를 모은다.


YouTube 'For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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