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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여신 강림' 그 자체인 '39'살 한지민 근황 (사진)

영화 '조제'로 돌아온 배우 한지민이 새 화보에서 '여신'을 방불케하는 아름다운 미모로 많은 사람들을 감탄케 했다.

인사이트BH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영화 '조제'로 돌아온 배우 한지민이 새 화보에서 '여신'을 방불케하는 아름다운 미모로 많은 사람들을 감탄케 했다.


8일 국내 대표 파인주얼리 브랜드 골든듀는 뮤즈 한지민과 함께한 '2020 스페셜 홀리데이'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한지민은 예쁜 액세서리를 차고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하트 무늬가 인상적인 블라우스를 입고 상큼한 표정으로 달콤한 케이크를 먹는 모습은 '러블리' 그 자체라 뭇 남성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인사이트BH엔터테인먼트


한지민은 이날 여성스러운 레드 드레스를 입고 공주님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가 하면, 어깨가 강조된 반짝이 의상을 입고 당당한 '여전사' 느낌을 내기도 했다.


가녀린 어깨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초록색 드레스를 입은 그녀는 '크리스마스 요정' 같기도 했다.


1982년생인 한지민은 올해 39살이 됐다.


20여 일만 있으면 40대의 나이가 되지만 여전히 20대 대학생 같은 동안 미모를 가져 많은 이들이 연신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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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BH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