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가 '고디바'랑 손잡고 내놓은 마카롱 통째로 올라간 '초콜릿 프라페'

인사이트soranews24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초콜릿의 대명사 고디바가 맥도날드와 만났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소라뉴스24는 맥도날드가 세계 3대 초콜릿 브랜드로 꼽히는 고디바와 콜라보한 한정판 신메뉴 출시 소식을 전했다.


오직 일본 맥도날드에서만 판매되는 이번 신상 메뉴는 '고디바' 초콜릿이 통째로 들어간 맥도날드의 초콜릿 에스프레소 프라페이다.


음료 가격은 540엔(한화 약 5,600원)으로 바삭달콤한 바닐라 마카롱을 얹어 먹으면 훨씬 더 부드럽고 독특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때 추가하는 마카롱 가격은 100엔(한화 약 1천 원)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soranews24


물론 이번 '초콜릿 에스프레소 프라페'의 가격은 빅맥 런치 가격보다 비싸지만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고디바의 초콜릿이 들어간만큼 수많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돋우고 있다.


실제 제품을 맛본 소비자들의 후기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진한 에스프레소가 음료의 베이스를 형성하고 그 위에 다크 초콜릿이 완벽한 조합을 이룬다는 평이 대세다.


특히 쌉싸름한 초콜릿맛과 함께 느껴지는 아이스 우유와 부드러운 초콜릿 크림은 맛의 정점을 이룬다고 한다.


또 초콜릿으로만 만들어져 너무 달 것이라는 의견과는 달리 생각보다 커피 향이 잘 느껴지고 너무 달지 않다는 후기가 많아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일본 맥도날드에서 1월 중순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soranews24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