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故 터틀맨과 '완전체 무대' 서자 눈물 터진 거북이 멤버들 (영상)

인사이트Mnet 'AI 음악프로젝트 다시 한번'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故 터틀맨(임성훈)이 거북이 완전체 무대에 다시 올라 팬들을 울컥하게 했다.


3일 Mnet 'AI 음악프로젝트 다시 한번'은 본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올렸다.


'AI 음악프로젝트 다시 한번'은 대중에게 음악으로 위로와 감동을 전했던 터틀맨의 생전 기록들을 되짚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방송은 AI 음성복원, 페이스 에디팅 및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해 터틀맨의 목소리로 부른 신곡과 무대를 팬과 가족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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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AI 음악프로젝트 다시 한번'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터틀맨의 모습이 함께 담긴 거북이의 완전체 무대가 그려졌다.


거북이는 가호의 '시작'을 리메이크한 '새로운 시작'을 불렀다.


노래를 부르는 지이와 금비 사이로 곧이어 터틀맨의 실루엣이 무대 위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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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AI 음악프로젝트 다시 한번'


목소리는 물론 노래를 부르는 표정과 몸짓까지 생전 터틀맨이 고스란히 무대 위에 서 있는 듯했다.


터틀맨의 목소리를 옆에서 드는 지이와 금비도 울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터틀맨의 가족과 거북이를 기억하는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펼쳐질 무대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오는 9일 첫 방송할 'AI 음악프로젝트 다시 한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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