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함소원' 있는데도 잠에서 깨자마자 '시터 이모'한테 쪼르르 달려가 안기는 혜정이 (영상)

인사이트TV조선 '아내의 맛'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방송인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혜정이가 일어나자마자 시터 이모를 찾았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는 딸 혜정이의 두 돌 파티를 준비했다.


이날 홀로 음식 준비를 하던 함소원은 음식을 태우는 등 허둥지둥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그때 구세주 시터 이모가 등장하자 함소원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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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잠에서 깬 혜정이 또한 엄마 함소원이 아닌 시터 이모의 품에 안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터 이모는 능숙한 음식 솜씨를 과시하며 짧은 시간 동안 잡채부터 주먹밥까지 완성시켰다.


음식 준비가 마무리될 무렵 거실에 붙여놓은 풍선이 굉음을 내며 터져버렸다.


풍선 터지는 소리에 놀란 혜정이는 이번에도 엄마 함소원이 아닌 시터 이모에게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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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두 돌 파티에서도 혜정이는 시터 이모 품에 쏙 안겨 '껌딱지' 면모를 과시했다.


함께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은지 혜정이가 엄마보다 시터 이모에게 더 유대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 


이전에도 혜정이는 엄마, 아빠와 외출했을 때도 시터 이모 품에만 안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때문에 몇몇 시청자는 "딸이 함소원, 진화보다 시터 이모에 더 친밀감을 느끼는 게 아니냐"며 염려하는 시선을 보냈다. 


한편 함소원이 출연 중인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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