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때 자취방에 설치하면 공주님 된 기분 뿜뿜할 수 있는 딸기우윳빛 '핑크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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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이번 크리스마스는 집에서 '핑크 트리'와 함께 보내보는 건 어때?"


누구나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크리스마스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그 분위기는 예전 같지 않다.


코로나19 전염을 막기 위해 매년 진행됐던 크리스마스 이색 행사는 취소됐고 도심 속 트리는 일정 거리 떨어진 곳에서만 볼 수 있게 됐다.


그런 이들의 아쉬움을 달랠 방법은 안전한 집에서 하는 파티뿐이다. 때문에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이색 홈 트리 꾸미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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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트리' 꾸미기가 한창인 가운데, 최근 각종 SNS 등에는 평소 우리가 보았던 트리와는 다른 모습의 트리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야리야리한 핑크색과 반짝반짝한 조명이 눈에 띄는 '핑크 트리'가 그 주인공이다.


화사한 트리의 모습은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고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핑크 트리는 그 존재만으로 집 분위기를 한층 살려줘 별다른 장식품이 없어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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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크기도 적당해 집 거실은 물론 자취방에 두기도 좋다.


분홍색으로 물든 트리를 보다 보면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 든다는 후문이다.


다가오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집에서 특별한 분위기를 내보고 싶다면 핑크 트리를 준비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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