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여행' 시켜주는 화이트 셰퍼드를 뒤따라가면 보이는 스위스의 힐링 풍경 (영상)

인사이트Instagram 'rastawhiteshepherd'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나를 따라와라. 멍!"


화이트 셰퍼드 강아지를 뒤따라가면 어떤 풍경이 펼쳐질까.


총총걸음으로 조심스레 자신의 동네(?)를 여행시켜주는 강아지가 있다.


답답한 셀프 자가격리 생활로 지치고 힘들었던 마음을 '여행가이드 강아지'를 통해 풀어보자.


Instagram 'rastawhiteshephe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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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rastawhiteshepherd'에는 여행을 좋아하는 주인 덕분에 해외 곳곳을 돌아다니며 인증 영상을 남기게 된 강아지의 훈훈한 모습이 올라왔다.


화이트 셰퍼드 종의 강아지 '라스타'는 '여행 덕후' 주인과 함께 팬들에게 랜선 여행 가이드가 되어 준다.


녀석을 뒤따라가면 마치 동화나 애니메이션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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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rastawhiteshepherd'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오는 코랄피치빛 노을, 애메랄드빛 호수가 펼쳐지는 산속 풍경, 눈으로 뒤덮은 '겨울왕국' 같은 장소까지.


녀석이 소개해주는 곳을 보고 있다 보면 외출도 마음대로 할 수 없어 답답했던 마음이 녹는 것만 같다.


아래 라스타가 소개해주는 여행지들이다. 녀석을 뒤따라가면 놀라운 풍경이 펼쳐지니 눈을 크게 뜨고 봐보자.


Instagram 'rastawhiteshephe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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