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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첫 번째 스킨케어"...무결점 피부 톱모델 한혜진이 선택한 '루루벨' 셀워터

인사이트루루벨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몸매+피부'가 매력적인 모델 한혜진이 라이프스타일 홈케어 제품 전문 브랜드 '루루벨' 브랜드의 얼굴이 됐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늘 매력을 키우는 한혜진의 프로페셔널한 이미지가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를 추구하는 루루벨과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나온다. 


한혜진은 MBC '나혼자 산다', MBN '오래살고볼일',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웹예능 '여자들의 은밀한 파티-여은파'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나오는 프로그램마다 몸매는 화제가 됐다. 늘씬한 기럭지는 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영상과 사진으로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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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과 사진들이 공유될 때마다 누리꾼들이 함께 주목했던 부분이 있다.


바로 피부다. 모공조차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매끄러운 피부는 특히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화려한 메이크업을 하는데도 얼굴과 목 등의 피부가 매끄러워 화제가 됐다.


비결은 뭐였을까.


그 비밀은 바로 세안에 있다. 얼굴을 어떻게, 무엇으로 씻는지가 큰 영향을 미쳤다. 특히 클렌징 이후 모공 깊게 박혀 눈에 보이지 않는 잔여물 제거까지 한혜진은 늘 중요하게 여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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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벨 셀워터 샤워 패키지는 이번 광고에서 바로 '모공 깊숙한 부분'까지 닦아주는 걸 강조한다.


자신 있게 내세우는 슬로건은 '물은 첫 번째 스킨케어'이다. 그만큼 세안과 샤워를 할 때 피부에 가장 먼저 닿는 물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며 소비자들에게 어필한다.


공개된 광고 속 한혜진도 이 부분을 강조한다. 


루루벨 셀워터 샤워기에서 나오는 45억 개의 마이크로 버블을 맞으며 피부가 부드럽고 촉촉하게 변화하는 걸 느끼는 모습을 보여준다.


마이크로 버블은 패키지 구성품에 포함된 버블 부스터에서 고농도 기체 용해수를 만들고 샤워기 헤드에서 마이크로 버블을 생성한 뒤 비로소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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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부드러워지고 촉촉하게 변화하는 건 모두 '마이크로 버블'이 가득한 마이크로 버블수 덕분이다. 이 마이크로 버블수는 모공 속 노폐물 제거를 돕는다. 


이 마이크로 버블수에는 초미세 산소 기포(마이크로 버블)가 다량 포함돼 있는데, 모공 평균 크기보다 작은 약 50마이크로미터(0.05mm)크기다.


이 작은 기포가 모공 속 깊숙이 쌓인 노폐물과 흡착해 제거 효과를 높여준다. 이것이 피부를 깔끔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노폐물을 닦아주지만, 전혀 자극적이지 않다. 물살이 부드러워 피부가 민감한 사람, 어린이, 반려동물에 안심하고 써도 될 정도다.


샴푸 후 두피에 남은 잔여물을 씻어내는 데도 도움을 준다. 두피에 각질이 생겨 탈모가 오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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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빨래를 할 때도 좋다. 헹굼을 할 때 마이크로 버블수를 사용하면 섬유 속에 남은 세제를 더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이 모든 기술은 루루벨이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기술이다. 국제 특허 등록까지 마쳤다.


또한 루루벨 셀워터 샤워기 손잡이에 장착된 세디먼트 필터는 미국 국제 위생 안전 기관(NSF)의 인증을 받았다. 녹물이나 불순물 등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구기관에서 실험도 했다.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는 모공 내 세정력 개선 효과, 피부 수분 보습 개선 효과, 각질 감소 효과, 유분 제거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주)더마프로 피부과학연구소 또한 피부 세정력과 여드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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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벨 관계자는 "물만 좋아도 피부가 좋아질 수 있어 마이크로 버블수를 통해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면서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욕실 인테리어 등 활용도가 다양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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