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딸기+초코' 이층탑 쌓아 더 달달해진 투썸 신상 케이크 '스트로베리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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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투썸플레이스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신상 케이크를 내놨다.


그중에서도 초코와 딸기의 만남으로 만인에게 인기를 끈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가 '2단'으로 업그레이드돼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25일 투썸 매장에는 신상 케이크가 진열됐다.


블랙베리 샤를로뜨와 트리플 베리 치즈 무스, 그리고 2단 딸기 초코 케이크인 '스트로베리 페스티벌' 등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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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은 '아는 맛이 더 무섭다'라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선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출시 약 4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인스타그램에는 벌써부터 스트로베리 페스티벌 사진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보기 드문 2단 케이크에 상큼한 생딸기가 아낌없이 들어가 '인증샷'으로 남기기에도 손색이 없다.


맛은 이미 검증된 만큼 달달하고 상큼한 맛 그대로다.


모양뿐만 아니라 맛까지 검증된 크리스마스 기념 케이크를 구매하려 알아보고 있다면 케이크 맛집 투썸의 신상 제품도 눈여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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