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랑 똑 닮아 도플갱어 아니냐고 난리 난 김세정 과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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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구구단 김세정이 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김세정은 자신의 SNS에 짤막한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처음을 떠올리며 다시금 달려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여섯 살 되어 보이는 김세정의 모습이 담겼다.


하얀색 민소매에 빨간색 반바지를 입은 김세정은 미끄럼틀에 걸터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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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하며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는 김세정은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볼록한 이마에 통통한 볼살은 김세정의 모습에서 눈길을 뗄 수 없게 한다.


특히 깜찍한 외모를 자랑하는 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추사랑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심장을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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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똑 닮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두 스타에 누리꾼은 "추사랑 사진 올리신 거 아니냐"라고 묻기도 해 웃음보를 건드렸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가수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앨범, 드라마, 예능 등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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