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최진실' 쏙 빼다닮은 '가수 데뷔' 최환희 무보정 기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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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프로듀서 겸 가수로 첫발을 내디딘 최환희가 가족과 똑 닮은 외모로 팬의 이목을 모았다.


26일 최환희가 지플랫이라는 이름으로 싱글 앨범 '디자이너'(Designer)를 발매하며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최환희는 향후 활동 계획을 밝히며 당찬 포부를 다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최환희의 기사 사진은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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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이 하나도 더해지지 않은 사진에서 최환희가 어머니 故 최진실과 삼촌 故 최진영을 빼다 박은 미모를 자랑했기 때문이다.


짙은 쌍꺼풀을 지닌 최환희는 하늘의 별이 된 최진실을 자연스레 상기시켰다.


우수에 찬 아름다운 눈빛을 지닌 그는 최진실과 최진영의 미모를 새삼 떠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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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을 빼다 박은 듯 유사한 생김새를 자랑하는 최환희의 입가는 팬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해맑게 눈웃음을 짓는 최환희의 모습은 최진실을 닮아 그리움을 키웠다.


한편 최환희의 어머니 최진실과 삼촌 최진영은 각각 2008년 10월 2일, 2010년 3월 29일 하늘의 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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