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으로 떨어진 연습생 밝혀졌지만 '컴백' 강행하며 '콘셉트 포토' 공개한 아이즈원

인사이트Twitter 'official_izone'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프로듀스' 시리즈 조작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이즈원이 복귀를 알리며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26일 아이즈원 공식 SNS에서는 12월 7일 발매하는 네 번째 미니앨범 '원-릴러'(One-reeler)의 콘셉트 포토 개인컷 12장이 게재됐다.


마치 영화 포스터를 연상시키는 두 번째 콘셉트 포토 '비커밍 원'(Becoming One)에서 아이즈원은 한층 세련된 스타일을 뽐냈다.


'비커밍 원'은 서로가 서로를 통해 비로소 갖게 되는 우리라는 의미를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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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official_izone'


이들은 깔끔한 정장 패션을 소화한 모습으로 팬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혹적이면서도 시크한 이미지를 그려낸 아이즈원 멤버는 다가올 마지막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은 여전히 아이즈원을 향한 비판의 날을 세웠다.


아이즈원을 탄생시킨 Mnet '프로듀스 48' 투표 조작이 사실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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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48'


'프로듀스 48'에서는 멤버 2명의 최종 순위가 바뀐 것으로 알려졌으며 각각 5위와 6위를 차지한 이가은과 한초원이 그 대상이다.


피해를 본 참가자가 밝혀졌으나 컴백과 활동을 강행하는 아이즈원에 일부 누리꾼은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Mnet 측은 투표 조작에 관해 전적으로 책임은 자사에 있다며 피해를 입은 연습생과 각자의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즈원에 최선을 다해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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