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전역 하자마자 김다미 나오는 '마녀 2' 합류

인사이트영화 '브이아이피'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이종석이 전역 후 복귀작으로 영화 '마녀2'에 출연한다.


24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이종석은 복귀작 중 하나로 박훈정 감독의 '마녀2'를 선택했다.


다수 영화계 관계자는 이종석이 영화를 이끄는 주연이 아닌 특별출연 형식으로 출연한다고 말했다.


현재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이종석은 소집해제 이후 촬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영화 '브이아이피'


인사이트영화 '마녀'


'마녀 2'는 배우 김다미, 최우식의 열연이 빛났던 영화 '마녀'의 속편이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분)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앞서 이종석은 지난 2018년 영화 '마녀'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군 입대 시기가 결정되지 않아 참여가 불발된 바 있다.


인사이트영화 '마녀'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결국 이종석의 입대 시기가 늦춰지며 '마녀' 개봉 이후 군 입대가 진행돼 다수 팬은 아쉬움을 표현했다.


특히 영화 '브이아이피'에서 박훈정 감독과 한차례 호흡은 맞춘 이종석이 '마녀2'에서는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2019년 3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한 이종석은 내년 1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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