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서 월 500만원씩 벌어 꿈의 차 'BMW' 산 업소녀 출신 여캠 (영상)

인사이트YouTube '최홍철'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BJ 이여름이 자신의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23일 유튜브 채널 '최홍철'의 관종의 삶 이여름 편이 방송됐다.


이날 그는 자신이 허세가 심했다고 고백했다.


예전에는 그런 일을 했을 때 '내가 어느 정도만 하면 돈 벌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후 BMW118d를 구매했다는 그는 "어릴 때 철없는 짓이었다"라며 자동차 구매를 후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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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최홍철'


이날 최홍철은 그녀의 옷장에서 '남자 옷'을 발견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여름은 솔직하게 "어떻게 알았냐"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이후에는 나름대로의 패션쇼(?)를 펼치기도 했다.


할로윈 데이에 밖으로 나갔다는 그는 당시 입었던 피묻은(?) 교복 코스프레 의상을 직접 입고 보여주기도 했다.


이여름은 끝으로 "여러분 저 과거 청산한 여자니까, 열심히 살고 있거든요. 많이 예뻐해 주고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지난 5월 자신이 유흥업소에서 일했다는 사실을 공개한 이여름은 현재 아프리카TV와 유튜브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최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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