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지친마음 달래줄 '귀염뽀짝' 아티&치치 인형 한정수량 펀딩 진행

인사이트모브젝트 스튜디오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우울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외출도 하지 못해 답답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지쳤기 때문이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요즘, 우리의 마음을 달래줄 '귀염뽀짝'한 아이템이 나왔다.


인사이트모브젝트 스튜디오


바로 착한 바이러스 '아티&치치' 인형이다.


지난 3일 모브젝트 스튜디오(MOVJECT studio)는 첫 번째 프로젝트 아티&치치 인형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텀블벅'을 통해 펀딩 출시했다.


다소 생소하면서 익숙한 듯 입술이 매력 포인트인 이 캐릭터는 4년 전 사회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작가의 생각이 담겼다.


인사이트모브젝트 스튜디오


아이들의 위생 관념과 면역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줄 콘텐츠의 부재에서 기획된 콘텐츠다.


파란색의 둥글둥글한 얼굴의 '아티'와 솜뭉치처럼 귀여운 '치치'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로 지구와 멀지 않은 '아야 별'이라는 곳에 살고 있다.


어느 날 주변 '따끔 별'의 악당 바이러스 킹이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떠나고, 이를 막기 위해 '아티&치치'가 지구로 오게 되면서 이들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인사이트모브젝트 스튜디오


바이러스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커지는 요즘, 나쁜 바이러스로부터 지켜주는 착한 바이러스 아티와 치치 봉제인형을 하나씩 품에 안고 지내보는 게 어떨까.


키링으로 가지고 다니며 나만의 귀여운 보호자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다.


작가는 현재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해 지원 사업, 투자처 물색 등을 준비 중이다. 이번 펀딩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콘텐츠를 알리는 게 목표다.


인사이트모브젝트 스튜디오


또 작가는 대한민국의 성공한 여러 캐릭터처럼 추후 콘텐츠를 발전, 성장시켜 나가고자 한다. 콘텐츠가 성장하여 수익금이 발생하면 콘텐츠 기획 의도와 맞게 수익금 일부를 희귀 바이러스 혹은 질병으로 고통받는 분 또는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일반 시중 캐릭터들의 성격과는 차별화 둔 확고한 메시지 전달과 컨셉이 이 콘텐츠의 매력 포인트가 아닐까.


인사이트모브젝트 스튜디오


세상에 필요한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작가의 오랜 꿈이 이번 펀딩을 발판으로 펼쳐질 수 있기를 바라본다.


착한 바이러스 '아티&치치' 봉제 인형 펀딩은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된다.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니 서둘러 펀딩 사이트(☞ 바로 가기 링크)로 달려가 보자.


인사이트모브젝트 스튜디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