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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부터 롤렉스까지 공연과 드로우 취향대로 즐길 수 있는 번개장터 월드 드로우 페스티벌

인사이트번개장터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송민호부터 롤렉스까지, 최애 아티스트 공연과 최애 아이템이 결합된 페스티벌이 등장했다.


자신의 취향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며 올 한 해 소비 트렌드를 이끈 MZ 세대를 위한 특별한 페스티벌, '번개장터 월드 드로우 페스티벌(#BGZTWDF)' 이다.


11월 1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취향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드로우 이벤트와 페스티벌을 결합한 신개념 이벤트 '번개장터 월드 드로우 페스티벌(#BGZTWDF)'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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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번개장터 월드페'는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인기 아티스트들의 공연부터 리셀과 오픈런을 불러일으키는 인기 아이템을 추첨으로 1,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드로우 이벤트, 인스타그램으로 진행되는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지루함 없이 즐길 수 있다.


코로나 걱정 없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드로우 존 △라이브 존 △플리마켓 존 △푸드 존 등 실제 오프라인 페스티벌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구성을 다채롭게 갖추었다.  


특히 '드로우 존'에서는 어마어마한 리셀가를 자랑하며 화제가 된 '나이키 에어 디올'과 '루이비통 X 수프림 키폴 반둘리에'를 비롯, 총 7천만 원 상당의 럭셔리 아이템과 스니커즈를 드로우 특별가로 득템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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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는 취향대로 골라 참여할 수 있도록 3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매일 출석체크를 하면 응모되는 드로우부터 친구를 초대하거나 버튼 클릭 하나면 자동 응모되는 드로우까지 자세한 응모 방법과 드로우 아이템 라인업은 지금 번개장터 앱과 월드페 공식 웹사이트(https://bgztwd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제 드로우 참여 방식도 취향 따라 한번 골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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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28일 (금-토) 에는 '행운의 주인공' 드로우 이벤트 현장 추첨과 함께 아티스트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이 진행된다.


3차 라인업을 마지막으로 공개된 6명의 아티스트는 송민호, 선우정아, 카더가든, 펀치넬로, 서사무엘 그리고 원슈타인 개성 강한 꿀 음색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을 방구역 1열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라이브 스트리밍은 번개장터 앱과 월드페 공식 웹사이트 (https://bgztwdf.com/) '라이브 존'에서 27일, 28일 (금-토) 양일 저녁 7시부터 시작되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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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뿐만이 아니다. 오프라인에서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인스타그램 퍼레이드 참여로 달랠 수 있는데, 원하는 아이템을 착용한 커스텀 캐릭터를 만들고 최애 아이템들을 넣어 SNS에 해시태그 '#취향으로연결된우리'를 올려 업로드하여 동참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줄 서기가 뭔지 모르겠다고? 지금 인스타그램에서 ‘#취향으로연결된우리'를 검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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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드로우 페스티벌에서만 즐길 수 있는 플리마켓도 있다. 스니커즈, 럭셔리, 빈티지로 다채롭게 구성된 ‘픽 존’에서는 엄선된 상품을 페스티벌 특별가에 구매할 수 있다. 


나이키 스니커즈와 노스페이스 패딩을 1-2만 원대로 구매할 수 있는 상점부터 구하기 힘든 리미티드 명품 아이템을 믿지 못할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상점까지 총 8개 플리마켓에서 다양한 취향템을 득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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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에서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는데, 월드 드로우 페스티벌 '푸드 존'에서는 페스티벌이 종료되는 11월 28일까지 매일 GS25 상품권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니, 미리 간식을 사두고 라이브 스트리밍을 준비하자. 


한편 번개장터는 지난 7월부터 한정판 스니커즈, 스트릿 등 다양한 테마로 'BGZT 드로우'를 진행하며 총 30만 명에 이르는 누적 참가자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그동안 진행한 드로우 이벤트에서 한 차원 진화한 '소통형 페스티벌'로 자신만의 개성과 취향을 가진 이용자들의 참여와 호응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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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화 번개장터 CMO는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 드로우 프로모션을 넘어 문화 축제가 됐으면 한다"며 "스니커즈부터 디지털 기기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거래하며 '취향 소비'의 주축이 되고 있는 번개장터 이용자들을 비롯,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페스티벌을 즐기지 못해 아쉬워하는 모든 분들이 '따로 또 같이' 즐기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취향을 가진 이용자들이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번개장터만의 특색 있는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평소 코로나 때문에 외출도 꺼리고 있는데 집에만 있는 게 너무 지루하다면 특별한 '번개장터 월드 드로우 페스티벌'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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