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만 유튜버 되더니 뷰티 화보까지 찍은 '제이홉 누나' 정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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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방탄소년단 제이홉 누나 정지우가 생애 첫 뷰티 화보에 나섰다.


21일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 측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580만에 빛나는 국내 패션 인플루언서 1위 정지우가 코스메틱 브랜드 VT와 함께한 2020년 12월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초함과 단아함이 공존하는 비주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정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정지우는 피부결 정돈 정도만 한 듯한 옅은 메이크업을 하고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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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녀린 팔뚝과 한줌 개미허리는 보는 이들의 보호본능을 마구 자극했다.


정지우는 첫 화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애티튜드로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최근 정지우는 유튜브 채널 개설 후 단 두 개의 동영상으로 100만 구독자를 끌어모아 화제가 된 바 있다. 21일 오후 5시 기준 그는 현재 123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정지우는 "유튜브를 통해 인스타그램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나의 일상과 쇼핑몰 등 일적인 부분들과 관련된 활동들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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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일상의 다양한 면을 조명하며 고객들과 적극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유튜브 운영 계획을 전했다.


한편 정지우는 얼마 전 결혼 발표로 또 한 번 이슈가 된 바 있다.


정지우는 "예비 신랑은 다방면에서 나와 닮은 점이 많다. 결혼해도 지금과 비슷한 일상을 보내게 될 것"이라며 "가족들과 모든 일상을 공유하며 그 속에서 힐링 받는 편이다. 예비 신랑도 언제나 의지가 되는 사람이라 든든한 내 편이 더 늘어난 것 같아 힘이 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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