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빼고 패티 '4장' 얹어 육즙 팡팡 터지는 일본 버거킹 신상 '원 파운드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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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햄버거를 먹고 싶은데 칼로리 때문에 입맛만 다시고 포기해왔다면 바로 여길 주목하자.


다이어터들을 위해 버거킹이 특별한 버거를 출시했으니 말이다.


일본 버거킹이 새롭게 출시한 '익스트림 원 파운드 비프 버거'가 그 주인공이다.


'익스트림 원 파운드 비프 버거'는 햄버거를 이루고 있는 빵, 즉 '번(bun)'이 없는 특별한 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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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번은 포만감을 주지만 한 편으로는 푸석한 식감과 탄수화물 덩어리라는 인식 때문에 꺼리는 이들이 꽤 많다.


특히 다이어터들은 빵 때문에 햄버거를 위험 음식으로 꼽기도 한다.


이런 이들을 위해 버거킹은 번을 빼고 불맛이 가득 느껴지는 고기 패티를 더 했다.


버거의 맨 위도 맨 아래도 패티가 각각 2장씩 올라가 있다. 이 4장의 패티는 무려 499g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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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메뉴다.


패티 사이에는 느끼함을 잡아줄 싱싱한 양상추와 토마토, 양파와 피클 그리고 케첩과 치즈가 먹음직스러운 자태를 뽐낸다.


이를 맛본 이들에 따르면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인지 베어 무는 순간 입안에 육즙이 가득 찬다고.


익스트림 원 파운드 비프 버거 출시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 출시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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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버거킹은 오는 12월 3일까지 14일 동안 매일 오후 2시부터 익스트림 원 파운드 비프 버거를 판매하며 단품은 1,400엔(한화 약 1만 5,000원), 세트는 1,700엔(한화 약 1만 8,3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사이즈 업된 맥시멈 원 파운드 비프 버거는 단품 1,600엔(한화 약 1만 7,200원), 세트 1,900엔(한화 약 2만 450원)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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