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회장 손녀한테 '신라면' 이름 탄생 비화(?) 듣고 충격받은 오뚜기 함연지 (영상)

인사이트YouTube '햄연지 YONJIHAM'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국내 라면 시장의 절대강자 '농심 신라면'의 작명 이유가 밝혀졌다.


지난 20일 함연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농심 VS 오뚜기?! 농심 손녀딸과 함께 라면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함연지는 절친인 농심 회장의 손녀와 라면 먹방을 진행했다.


그 과정에서 농심 회장의 손녀는 신라면의 이름이 신라면이 된 이유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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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햄연지 YONJIHAM'


라면을 끓이는 동안 함연지는 "나 진짜 궁금했던 게 있는데 너가 신씨잖아... 신라면의 매울 신(辛)이야?"라고 질문했다.


농심 회장의 손녀는 "응! 매울 신이야"라고 즉각적으로 대답했다.


생각지도 못한 신라면 이름의 유래에 함연지는 "대박! 저 처음 알았어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아빠, 우리도 함라면 만들어요"라는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인사이트YouTube '햄연지 YONJIHAM'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내 라면 인생 통틀어 처음 안 사실이다", "신라면의 신이 그 신이었네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라면은 30년 동안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민 라면이다.


지난 19일 닐슨코리아가 올해 3·4분기의 라면 매출을 누적 집계한 결과, 신라면은 9.9%를 차지하며 전국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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