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여신강림'서 임주경 역 맡아 차은우·황인엽 사랑 독차지하게 된 문가영 (영상)

인사이트tvN '여신강림'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야옹이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여신강림'의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tvN '여신강림' 측은 임주경(문가영 분),이수호(차은우 분), 한서준(황인엽 분)의 삼각 로맨스를 기대하게 하는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이수호와 민낯으로 만난 임주경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이수호는 "어떻게 여기서 만나냐"라며 자신을 모른 척하는 문가영에게 의문을 품었다. 반면 모든 비밀을 들킨 임주경은 "다 끝났어"라며 좌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vN '여신강림'


또한 임주경은 학교에서 만난 이수호에게 "부탁인데 내 쌩얼 모른 척 해주면 안 될까?"라고 아부 섞인 미소를 띠어 웃음을 더했다.


이와 함께 화장한 '여신' 임주경과 얽힌 한서준의 모습도 나와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서준은 헬멧을 들고 전력 질주를 하는 임주경의 가방을 잡아 세워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한서준은 "헬멧 갖고 튄 게 관심 끌려는 거다?"라며 임주경을 호기심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봐 흥미를 고조시켰다.


무엇보다 임주경을 사이에 둔 이수호와 한서준의 신경전이 발발해 설렘을 폭발시켰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vN '여신강림'


이수호가 "왜 걔 주변에서 얼쩡거리는데?"라고 묻자, 한서준은 "너 임주경 좋아하냐?"라고 되물어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날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서도 문가영, 차은우, 황인엽은 웹툰과 놀라울 만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임주경으로 분한 문가영의 모습은 더할 나위 없이 똑같다는 호평을 얻었다.


한편 tvN의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은 화장을 통해 미녀가 된 임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냉미남' 이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작품은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12월 9일 첫 방송된다.


인사이트tvN '여신강림'


인사이트


인사이트웹툰 '여신강림'


Naver TV '여신강림'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