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피지컬' 모두 완벽해 남자도 반하는 미스터 인터내셔널 코리아 2020 우승자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0ne___way'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느 곳 하나 빠짐없는 완벽함을 갖춘 대한민국 최고의 남성을 꼽는 대회가 있다.


바로 '2020 미스터 인터내셔널 코리아 선발대회'다. 뭇 여성들의 시선과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는 대회로 유명하다.


지난 8월 31일 개최된 올해 선발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 언텍트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쟁쟁한 미남들 사이에서 당당히 1위의 영광을 거머쥔 이는 26살 청년 이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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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33명의 참가자와 함께 캐쥬얼, 언더웨어 인터뷰 등 여러 심사를 거치며 매력을 뽐내온 결과다.


이길원은 대회 초반부터 빼어난 몸매와 외모를 선보이며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그는 183cm라는 큰 키에, 선명하고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도 장착하고 있다.


특히 웬만한 배우만큼 짙고 선명한 이목구비까지 갖춰 대회 내내 '사기 캐릭터'라는 별명을 달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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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를 진행하는 동안에도 한양대학교 체육학과에 재학하며 트레이닝 센터에서 회원들의 식단을 관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이길원은 우승하자마자 이너웨어 브랜드 '트라이'의 2020년 룩북 및 광고 모델로 선정돼 촬영을 마쳤다.


역대 대회 출신자들이 대기업 광고를 찍은 전력은 있지만, 선발과 동시에 광고모델로 선정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지덕체를 모두 갖춘 한국 최고 미남의 탄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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