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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라닭,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딱인 블랙 간지 '2021 무드 캘린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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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길고도 짧은 1년이 막바지를 향해가고 어느덧 연말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이맘때가 되면 여기저기서 내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굿즈들이 마구 쏟아져 나와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곤 한다.


치킨 브랜드 '푸라닭'도 예외는 아니다.


푸라닭은 이번에 집 안에 두기만 해도 고급스러운 공간처럼 분위기를 확 바꿔줄 '2021 푸라닭 무드 캘린더'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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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푸라닭 무드 캘린더는 벽걸이 타입과 탁상형 타입 두 가지 형태로 제작됐다.


전체적으로 푸라닭의 브랜드 컬러인 블랙과 골드를 사용해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만든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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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한정판으로 제작된 벽걸이 타입 캘린더에는 골드 엣지 컬러가 추가돼 세련미를 더했다.


두 가지 캘린더 모두 고급 특수 수입지로 제작돼 촉촉하면서도 매끄럽고, 부드러우면서도 폭신한 촉감을 지녔다. 그렇기 때문에 캘린더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표면 질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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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라닭 캘린더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재질이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며, 인테리어 소품으로 적합하다.


취향에 맞게 활용이 가능한데, 먼저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선호할 때는 타이포를 활용한 앞면으로 사용하면 된다.


만약 푸라닭 광고모델인 정해인을 통해 표현되는 고급스러운 화보 이미지를 선호한다면 뒷면으로 사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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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벽걸이형 한정판 캘린더는 23일부터 푸라닭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하는 댓글 이벤트 응모 시 추첨을 통해 한정 수량 제공된다.


탁상형 캘린더의 경우 27일부터 푸라닭 전국 가맹점에서 방문 포장 시 받을 수 있다. (단, 캘린더 증정 불가 매장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인테리어 감성 터지는 푸라닭 캘린더로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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