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허리·등·허벅지' 쫙쫙 펴줘 여리여리한 S라인 만들어주는 궁극의 스트레칭법 (영상)

인사이트YouTube 'Shuu Vayu'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장시간 책상이나 대중교통에 앉아있다보면 자연스레 허리가 뻐근해온다.


상체에 힘이 붙지 않아서 자연스레 등살도 붙어 옷 태가 살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오래 앉아있다가 보면 허벅지 뒤쪽 부분의 근육인 햄스트링도 자연스레 근육량이 줄어들게 된다.


그럼 엉덩이 살이 처지는 것은 물론이고, 다리 근육이 붙어있지 않아 살이 뒤룩뒤룩 찌기도 십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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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Shuu Vayu'  


설상가상으로 옷을 두껍게 껴입는 가을에 접어드니 살이 가려져 몸매 관리가 더욱 힘들다.


이렇듯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이들에게 필수인 허리와 등살, 햄스트링을 잡아주는 스트레칭 법이 소개돼 사랑받고 있다.


유튜브 채널 'Shuu Vayu'에서 소개한 2분 30초짜리 스트레칭 영상이 그것이다. 지난달 23일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약 85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스트레칭 방법은 간단하다. 앉아서 종아리 아래를 뒤로 90도가 될 수 있게 젖히고 손으로 발밑을 잡은 후 상체를 쭉 뒤로 펴준다.


이때 목도 함께 뒤로 따라가 주는 것이 좋다.


인사이트YouTube 'Shuu Vayu'  


이어 소파에 팔을 기댄 채 다리를 벌리고 몸의 하중을 소파와 허벅지 뒷부분, 그리고 등에 준다. 이렇게 할 경우 몸이 이완되며 혈액순환을 도와주게 된다.


다음은 조금 어려운 동작이다. 한쪽 어깨와 팔로 바닥을 지탱하고, 역시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상체를 좌우로 꼬아준다.


이후 한쪽 손을 대각선 뒤로 보내 허벅지 뒷부분을 잡고 스트레칭해 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소파에 손을 기대고 했던 동작을 소파 대신 바닥에 기댄 채 하면 스트레칭이 끝난다.


보기엔 쉬워 보이지만 막상 실천하게 되면 개개인의 유연성에 따라 매우 힘들 수도 있다.


처음엔 땀이 뻘뻘 나겠지만, 자주 하다 보면 몸 라인이 예쁘게 잡힐 테니 오늘부터 꼭 실천해보자.


YouTube 'Shuu Va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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