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6가지 질문에 '모두 그렇다'라고 답하면 헤어진 연인에게 '미련'있다는 증거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 '쌈, 마이웨이'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처음 연애를 시작할 때는 누구나 영원한 사랑을 꿈꾸지만 이별의 순간을 맞이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이별이든 서로 심사숙고해 결정한 이별이든 헤어진 후에는 항상 아픔의 시간이 찾아온다.


때로는 전 연인에 대한 미련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최근 베트남 매체 YAN은 헤어진 연인에게 아직 미련을 버리지 못했을 때 나타나는 6가지 행동들을 소개했다.


만약 여기 나오는 6가지 질문에 모두 '그렇다'라고 대답한다면 아직 헤어진 그 혹은 그녀에게 미련이 남았다는 증거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tvN '치즈인더트랩'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 '쌈, 마이웨이'


첫 번째로 전 연인의 SNS를 몰래 염탐하게 한 적이 있는가. 매일 몰래 전 연인의 SNS를 들어가 그새 다른 사람이 생긴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손 떨리는 확인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아직 당신은 전 연인에게 미련이 남았다는 뜻이다.


헤어진 후 전 연인과 함께 자주 가던 카페나 공원 같은 곳들을 종종 들린 적 있다면 이 역시 아직 미련이 남아 있다는 증거다. 대부분 혹시나 그곳에서 그를 한 번이라도 마주칠까 하는 마음에서다.


그 사람과 행복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아직도 지우지 못하고 있는가. 아직 전 연인을 완전히 잊지 못한 사람들은 그와의 추억을  밤마다 곱씹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별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이 세상 모든 슬픈 노래와 영화가 내 이야기 같다면 아직도 이별의 아픔과 전 연인에 대한 미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서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 '쌈, 마이웨이'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 '쌈, 마이웨이'


전 연인에 대한 미련이 있는 사람들이 모두 예전 추억만 곱씹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그에 대한 미련이 남았지만 새로운 사랑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들은 대부분 너무 빨리 전 연인을 대체할 사람을 찾곤 한다. 그래서 항상 새 연인과 전 연인은 비교하며 지금 연인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할 때도 있다.


이별 후 얼마 간은 전 연인을 잊지 못하고 "좀 더 잘해줄 걸…", "한 번 더 잡아 볼 걸…"하는 미련이 남을 수 있다.


하지만 전 연인에 대한 미련은 자신을 작아지게 할 뿐 아니라 이별의 슬픔에서 헤어나오는 시간을 더 늘릴 뿐이다.


전 연인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미련을 끊고 새롭게 찾아올 사랑을 준비하길 바란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