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JTBC '마녀사냥'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몇 년 전 유행했던 '낮져밤이'라는 말이 있다.
낮에는 연인의 뜻대로 다 맞춰주고 져 주다가도 밤만 되면 적극적으로 돌변(?)하는 이성을 뜻하는 말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은 이런 낮져밤이형 이성을 이상형으로 꼽고 있다.
이런 낮져밤이형 성향은 정력과 비례하는 경우가 많은데, 손금 하나만으로 이 정력 수준을 판별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튜버 손금tv에 따르면 자주 사용하는 손에 있는 '감정선'을 통해 낮져밤이 여부를 가늠할 수 있다.

YouTube '금손TV'
감정선은 새끼손가락부터 가운뎃손가락까지 사선으로 길게 올라가는 손금을 말한다.
이 감정선의 끝부분에 위아래를 향하는 가느다란 선들이 붙어 마치 밧줄 모양처럼 보인다면 정력이 셀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손금 유튜버는 "이런 손금을 가진 사람은 정력이 강하다 못해 넘쳐흐르며, 욕구도 강렬하고 지구력도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JTBC '마녀사냥'
그러면서 "이 손금은 많은 자손을 볼 수 있음을 나타내는 손금이기도 하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외에도 가운뎃손가락을 기준선으로 보고 생명선이 그 기준선을 넘어 넓게 펼쳐져 있거나 두 개의 감정선을 가지고 있는 경우 역시 낮져밤이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