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함소원 "어린여자 매력없다...나이 들어야 섹시해져" (영상)

인사이트TV조선 '아내의 맛'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방송인 함소원이 속옷 가게에서 갑작스러운 '나이 부심'을 폭발시켰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14년 만에 속옷 쇼핑에 나선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속옷가게에서 하늘하늘거리는 소재의 살구톤 슬립을 입고 즉석 패션쇼에 나섰다.


직원은 함소원의 완벽한 S라인을 바라보더니 "공주님 같아요"라며 연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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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함소원은 어두운 색상의 실크 슬립에 막대한 관심을 보였다.


함소원은 "약간 원숙미라고 해야 하나. 성숙한 여자의 아름다움이 있는 것 같다"라며 눈을 떼지못했다.


이어 함소원은 "어린 여자는 매력 없어. 나이가 들어서 어떤 성숙미나 원숙미 이게 진짜 섹시한 거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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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젊은 여자한테는 없는 늙은 여자한테만 있는 원숙미, 경험, 성숙함"이라고 말하며 순식간에 끈적한(?) 분위기를 형성시켰다.


이처럼 함소원은 섹시한 검정 슬립에 꽂혔지만, 진화 생각은 달랐다.


스튜디오에서 진화는 섹시한 눈빛으로 화면 속 함소원을 바라보더니 "살구색 좋아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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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3분 5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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