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물만 타면 마실 수 있는 달달고소 '자판기 우유맛' 매일우유 스틱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최근 리뉴얼 된 '매일우유맛 분말스틱' / 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추운 겨울이 찾아오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따끈따끈한 우유 한 잔. 고소한 우유 한 잔이 생각날 때 간편하게 먹기 좋은 음료가 여기 있다.


최근 각종 SNS 등에는 어릴 적 추억의 자판기 맛으로 입소문을 탄 '매일우유맛 원컵' 사진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속속 등장했다.


앞서 지난 2017년도에 출시된 매일우유맛 원컵은 출시 이후 겨울 때마다 품절 사태를 일으킨 바 있다.


인사이트이전에 출시된 '매일우유맛 분말스틱' / Instagram 'janey_y'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최근 리뉴얼 된 '매일우유맛 분말스틱' / 사진=인사이트


대중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어릴 적 추억의 자판기 맛으로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매일우유맛 원컵은 스틱에 담긴 가루 형태의 우유를 컵에 넣어 물과 섞어 마실 수 있게 만들어진 제품이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그 맛은 일품이다.


특히 너무 달지 않은 맛으로 각종 빵, 간식 등과도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인사이트이전에 출시된 '매일우유맛 분말스틱' / Instagram 'ggomagom85'


여기에 에스프레소, 초코 분말 등을 우유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더욱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자판기에 동전을 넣고 내려 마시던 우유 맛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먹어볼 만하다는 후문이다.


요즘같이 추운 날씨, 어린 시절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우유 한 잔으로 얼어붙은 몸을 사르르 녹여보는 것은 어떨까.


인사이트이전에 출시된 '매일우유맛 분말스틱' / Instagram 'janey_y'


인사이트이전에 출시된 '매일우유맛 분말스틱' / Instagram '7eleve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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