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60일 뒤 한 살 더 먹어"···2021년 새해까지 이제 '2달'도 안 남았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tvN '내성적인 보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올해도 솔로로 한 해가 저무는구나…"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정신없었던 2020년도 어느덧 두 달 뒤면 끝이다. 결국 한 해가 이렇게(?) 지나가게 될 것이다.


이제 60일 뒤면 우리는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이하게 된다.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면 그저 아쉽기만 할 것이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JTBC '제3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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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솔로 탈출을 하지 못해 괴로움마저 느낄 것으로 보인다. 새해 첫 번째 목표로 세웠을 테니 말이다.


그 흔한(?) 썸도 타지 못했으니 얼마나 괴로울지는 가늠조차 되지 않는다.


하지만 너무 실망은 하지 말자. 연애가 다는 아니니까 다른 목표를 빨리 세워 이뤄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이 기회에 신경 쓰지 못했던 내면을 가꿔보는 게 어떨까. 한 살을 더 먹게 되는 만큼 좀 더 성숙한 '나'가 되는 것도 중요하다.


책도 읽고 영화도 보며 정신을 가다듬어 보자. 60일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다.


다가오는 연말, 마지막 지는 해를 바라보며 "올해는 그래도 나쁘지 않은 한해였다!"고 외칠 수 있는 2020년이 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