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로 빵 뜨더니 럭셔리 아파트로 이사 간 안보현 (영상)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는 배우 안보현이 럭셔리한 아파트 라이프를 공개한다.


31일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370회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해당 프로그램에 오랜만에 출연하는 안보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안보현은 새롭게 이사한 아파트를 공개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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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3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안보현은 자취 17년 차라고 소개하며 낡은 아파트를 직접 리모델링했다고 밝혔다.


당시 안보현의 집은 다양한 조명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 소박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풍겼다.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이태원 클라쓰' 이후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안보현은 최근 화려한 느낌의 아파트로 보금자리를 옮기게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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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의 새 아파트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거실과 부엌은 물론 널찍한 드레스룸까지 갖추고 있어 보는 이의 감탄을 이끌었다.


화려한 조명과 각종 식물, 소품에서 안보현의 남다른 인테리어 센스가 돋보였다.


한편 안보현이 출연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1월 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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