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X윤아"···역대급 라인업이라고 난리난 새 드라마 '허쉬' 첫 예고편 (영상)

인사이트JTBC '허쉬'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배우 황정민이 임윤아의 손을 잡고 8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30일 JTBC '허쉬' 측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베일을 벗은 1차 티저 영상은 대사 한마디 없이 '허쉬'를 제대로 각인시켰다.


무언의 경고를 날리는 한준혁(황정민 분)의 능청스러운 모습을 시작으로, 신문사 안팎에 울려 퍼지는 크고 작은 목소리와 함께 매일한국 기자들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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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위로 손가락을 올린 채 '쉿' 퍼레이드를 펼치는 이들의 모습은 입은 닫고 귀는 열게 만드는 마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드라마 타이틀 '허쉬'의 사전적 의미인 '쉿, 조용히 해'라는 문구에 이어진 황정민, 임윤아의 의미심장한 미소는 이들이 들려줄 직장인 기자들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했다.


무엇보다 한 컷의 짧은 등장만으로도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했다.


'허쉬'는 펜대보다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한준혁과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 이지수(임윤아 분)의 쌍방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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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평범한 직장인 기자들, 생존과 양심 그 딜레마의 경계에서 끊임없이 부딪히고 흔들리는 그들의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다이내믹하게 풀어낸다.


무엇보다 '올타임 레전드' 황정민과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임윤아의 만남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여기에 손병호, 김원해, 박호산, 이승준, 유선부터 김재철, 경수진, 정준원까지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한 JTBC 새 금토드라마 '허쉬'는 오는 12월 11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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