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한거 같으니 신고하겠다"는 악플러 DM을 본 비와이의 '쏘쿨' 반응

인사이트Instagram 'bewhy.meshasoulja'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래퍼 비와이가 황당한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낸 악플러에게 쿨하게(?) 반응했다.


29일 비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누리꾼과 나눈 대화 내용을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누리꾼은 비와이에게 '마약을 한 사람, 안 한 사람, 안 했다가 한 사람들의 음악을 들으며 내린 결과가 당신은 마약을 한 것 같습니다. 대중들은 당신이 예수 믿으며 착하게 사는 이미지죠? 당신이 당당하다면 신고해도 될까요?'라는 DM을 보냈다.


이에 비와이는 "넵"이라는 답글을 남기며 황당한 메시지에 웃음으로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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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는 지난해에 마약 관련 논란에서 뜬금없이 소환돼 많은 이에게 웃음을 안겼다.


당시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아이돌 마약 관련 뉴스들이 다수 게재됐고, 그중에는 비아이를 혼돈해 비와이라 적은 글이 다수 발견됐다.


비와이는 뜬금없이 마약 논란에 휘말리자 "내가 하는 약은 구약과 신약뿐"이라는 누리꾼의 댓글을 캡처해 올려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비와이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손 편지를 올리며 팬들에게 결혼 사실을 알렸다.


비와이는 오는 31일 8년여간 교제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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