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한국 대표 '앰버서더'로 찬열X아이린 발탁했던 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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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한 달 전 레드벨벳 아이린과 엑소 찬열을 한국 대표 앰버서더로 선정한 명품 브랜드 프라다에 관심이 쏠렸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찬열과 3년간 연애를 했다고 주장한 누리꾼이 찬열에 대한 폭로 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서 그는 찬열이 댄서, 승무원, 유튜버 등 자신이 들은 것만 10명이 넘는다고 "제발 사람 구실 좀 해라"라며 저격했다.


최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과 관련한 논란은 찬열뿐 아니라 아이린에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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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5년 차 스타일리스트 겸 에디터 A씨는 "'을'의 위치에서 한 사람에게 철저하게 밟히고 당하는 경험을 했다", "의자에 앉아 서 있는 내 면전에 대고 핸드폰을 손에 끼고 삿대질하며 말을 쏟아냈다" 등 아이린으로 유추 가능한 폭로 글을 게재했다.


아이린은 결국 "어리석은 태도와 경솔한 언행으로 스타일리스트 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 입장을 밝혔다.


아이린과 찬열이 잇달아 구설수에 휘말리자 이탈리아 브랜드 프라다에도 눈길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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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프라다가 찬열과 아이린을 한국 대표 앰버서더로 발탁했기 때문이다.


이미지가 생명인 명품 브랜드인 만큼 갑작스레 터진 아이린과 찬열에 구설수에 프라다는 난 데 없는 불똥을 맞게 됐다.


한편 찬열 측은 전 여자친구의 폭로 글 이후 아직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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