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시간씩 '악마견' 산책시키다 얼떨결에(?) '40kg' 빠져버린 보호자 (영상)

인사이트KBS2 '개는 훌륭하다'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개는 훌륭하다' 먹식이의 보호자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26일 방송한 KBS2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지난 7회 소개된 먹식이(잭 러셀 테리어 종)와 보호자가 다시 출연했다.


당시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넘치는 에너지를 자랑했던 먹식이는 보호자 손을 깨물고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애견훈련사 강형욱은 "산책을 지금의 3배로 시켜주시라"라며 해결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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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개는 훌륭하다'


강형욱이 조언을 건넨 지 1년 후, 보호자는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보는 이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했다.


다소 통통한 체격을 자랑했던 보호자는 살이 쏙 빠져 훈훈함을 자아냈기 때문이다.


보호자는 "강형욱의 조언을 받아 하루에 3시간씩 산책을 시켜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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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개는 훌륭하다'


그러면서 보호자는 "하루에 3시간씩 산책을 시켜주니 40kg이 빠졌다"고 말해 패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방송 출연 후 비주얼이 확 바뀐 보호자를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강형욱이 출연하는 KBS2 '개는 훌륭하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한다.


인사이트KBS2 '개는 훌륭하다'


Naver TV '개는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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