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00억'까지 찍었던 '이태원 황태자' 홍석천의 집 클라쓰 (영상)

인사이트tvN '신박한 정리'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방송인 홍석천이 남다른 클래스를 엿보이게 하는 집안 물건으로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6일 방송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의뢰인으로 홍석천이 등장했다.


이날 MC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은 홍석천의 집 구석구석을 보던 중 깜짝 놀랐다.


그의 집에서 대형 금고와 현금 계수기 등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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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대형 금고를 가리키며 "완전 오래된 금고다"라며 "제 아는 분이 회사를 하다가 문을 닫으셨다. 갖고 있던 금고 가질 거냐고 물어보셔서 갖고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금고 옆에 놓인 오래된 현금 계수기를 꺼내 들어 MC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지인이 식당으로 돈 많이 벌라고 이걸 사주셨다"면서 "십몇 년 전에는 실제로 사용하기도 했다. 백만 원씩 세는 게 재밌더라. 근데 요즘은 현금이 없고 카드를 사용해서 (별로 쓸 일이 없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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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홍석천의 집에서는 고급스러운 빈티지 스타일의 가구와 의상 등이 등장해 보는 이의 눈길을 홀렸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9월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아 이태원 가게를 모두 정리했다.


과거 그는 이태원에서 많게는 13개까지 가게를 운영했으며 연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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