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나이차 뛰어넘고 로맨틱 키스신 선보인 '18 어게인' 이도현♥김하늘 (영상)

인사이트JTBC '18 어게인'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17살 나이 차를 자랑하는 배우 이도현과 김하늘이 출연 드라마 '18 어게인'에서 달콤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방송한 JTBC '18 어게인'에서는 정다정(김하늘 분)과 고우영(이도현 분)의 모습이 담긴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다정은 이혼 위기를 맞은 출연자의 사연을 소개하는 파일럿 생방송 프로그램 '위기의 부부들'을 처음 진행했다.


그러던 중 한 패널은 정다정의 이혼 경력을 끄집어내며 곤란한 질문을 던지며 그를 당혹스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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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18 어게인'


정다정은 우여곡절 끝에 방송을 마치고 회식 자리를 가진 뒤 집으로 향했다. 이후 옥상으로 가는 계단에 앉은 정다정을 발견한 고우영은 "괜찮아요? 얼마나 마셨길래"라며 그를 걱정했다.


이에 정다정은 눈물을 흘리며 "왜 이제 왔어. 기다렸잖아"라고 밖에서 감춰왔던 속내를 털어놨다.


그의 모습에 고우영은 눈물을 대신 닦아주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더니 정다정의 뺨을 손으로 감싼 고우영은 그에게로 천천히 몸을 기울이며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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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18 어게인'


이후 천천히 입을 맞춘 고우영과 정다정은 보는 이의 심장이 멎을 듯한 로맨틱한 키스 장면을 탄생시켰다.


시청자의 설렘 지수를 치솟게 한 고우영과 정다정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확인해보자.


한편 김하늘과 이도현이 열연 중인 JTBC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 18년 전 리즈 시절로 돌아간 남편(고우영)을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한다.


Naver TV '18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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