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16살 된 이재용 딸 보고 여초 커뮤 회원들이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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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지난 25일 타계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장례를 위해 방한한 손녀 이원주(16)양이 뜬금없는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이양을 비난하는 누리꾼 다수는 대체로 이양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26일 다수의 커뮤니티에는 이양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여러 장 공유됐다.


대체로 몰라보게 성숙해진 이양의 외모에 놀란 반응이었는데, 유독 여성시대 등 여성들이 밀집한 커뮤니티에서는 "궁금하지 않다"거나 "알고 싶지도 않고 보고 싶지 않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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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이양의 사진) 왜 자꾸 올라오냐, 진짜 안물안궁(안 물어봤고, 안 궁금하다)", "보고 싶지 않은데 자꾸 (글이) 올라와 불쾌하다"는 댓글이 줄지어 달렸다.


이양을 향한 일부 여성의 날선 반응은 다른 커뮤니티에도 옮겨졌다. 아직 미성년자인 이양에게 피해를 줘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양이 세간의 관심에 SNS를 탈퇴한 적 있어 이양을 걱정하는 누리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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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의 딸인 이양은 2004년생으로 올해 16세다. 미국 뉴욕시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용산국제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코네티컷주의 명문 보딩스쿨 '초트 로즈메리 홀'에 진학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어릴 적부터 발레를 배웠으며, 국립발레단 부설 아카데미에 다니면서 ‘호두까기 인형’ 무대에서 역대 최연소로 호두까기 인형 역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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