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 됐어도 매니저에 "물 가지고 와" 이런 소리 1도 안 한다는 아이유 (영상)

인사이트KBS1 '2020 추석특집 나무야 나무야'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변함없는 감성 보이스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성시경이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성시경이 후배 가수 아이유를 극찬한 모습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해 말 성시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아이유와 듀엣곡 '첫 겨울이니까' 작업을 한 성시경은 한 팬에게 "함께 곡을 만든 소감이 어떻냐"고 물었다.


인사이트JTBC '마녀사냥'


인사이트Facebook 'iu.loen'


이에 성시경은 아이유를 떠올리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팬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대네요' 할 때가 아이유가 17살이었다. 그때도 어른스러운 구석이 있었다"며 "지금은 슈퍼스타가 됐다.

"라고 운을 뗐다.


국내에서 남부럽지 않은 스타로 성장한 아이유에 성시경은 "발이 땅에 닿아 있어 좋다"며 변함없는 겸손한 태도를 칭찬했다.


성시경은 "오랜만에 만나면 그냥 오랜만에 만난 동생 같은 느낌이다"며 "'매니저 물 가지고 와' 이런 게 없어서 정말 좋다"고 말했다.


인사이트Facebook 'iu.loen'


인사이트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더불어 성시경은 가수로서의 아이유에 관해서도 "시간이 흐르며 많이 성장했다"며 "노래도 단단하고 예전에 몰랐던 걸 이제는 다 안다"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이유를 떠올리며 칭찬을 쏟아내는 성시경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아이유는 지난 2008년부터 함께한 배종한 대표가 설립한 이담 엔터테인먼트와 지난 1월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YouTube 'Sh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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