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연습생 출신 일본인 "아이린에 괴롭힘 당해, 슬기가 도와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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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유튜버 후쿠하라 모네도 아이린에 대한 폭로 행렬에 동참했다.


23일 모네는 자신의 트위터에 연습생 시절 아이린과 슬기와 있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모네는 "연습생이었을 때 주현 언니가 날 괴롭혔을 때 슬기 언니가 도와줬던 기억이 난다"라고 말했다.


여기서 '주현 언니'는 아이린의 본명인 배주현을 의미한다.


인사이트Twitter 'Mone (も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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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모네는 해당 글을 일본어, 영어, 한국어로 번역해서 올려 모두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해당 게시글은 삭제가 된 상황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온다", "이번에는 일본에서까지 폭로가 등장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2일에는 레드벨벳의 화보 촬영을 담당했던 중국 스태프가 아이린의 인성에 대한 폭로글을 게시했다.


스태프는 "아이린은 정말 예쁘지만 무례하다"라며 "같이 일해본 사람은 누구든 알 것이다""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아이린의 최측근 스태프들이 "그럴리 없다"라며 아이린을 옹호하고 있어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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