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세' 안성기, 다행히 퇴원 후 자택서 건강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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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건강 이상으로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진 배우 안성기가 자신의 건강 소식을 전했다.


21일 영화 '종이꽃' 관계자는 다수의 언론을 통해 안성기의 퇴원 소식을 전했다.


관계자는 "과로로 인해 쓰러지셨던 안성기 선생님은 현재 퇴원해 집에서 휴식을 취하시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영화 홍보 일정이 잡혀있던 안성기는 건강 회복 차 당분간 휴식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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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날 개막하는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도 불참할 전망이다.


과로로 쓰러져 회복 중이라는 안성기는 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많이 회복해 평소 컨디션으로 돌아왔다"며 "집에서 안정을 더 취하라는 의사 말에 좀 더 쉴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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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성기는 "여름 내내 '한산'을 촬영하고 집 내부공사로 좀 무리했다"면서 "입원한 날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한 시간 연속했더니 몸에 심하게 무리가 갔다"며 입원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팬들의 걱정에 좋은 영화로 보답하겠다는 마음을 드러내며 눈부신 향후 활동을 약속했다.


한편 1952년생으로 올해 69세인 안성기는 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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