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도 손절(?)한 색 바래진 '쌈무' 같다는 아이폰12 '그린 실사'

인사이트YouTube 'iJustine'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오는 30일 출시되는 애플의 첫 스마트폰 아이폰12 공개가 임박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아이폰12 미니, 아이폰12, 아이폰12프로, 아이폰12 프로맥스, 홈팟 미니로 아이폰12 미니와 아이폰12 프로맥스은 늦은 11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 추가되는 새로운 색상에 대한 관심도 높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아이폰 12 '아보카도 그린' 컬러가 쌈무를 연상케 한다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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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아보카도 그린' 컬러는 11에서 공개한 그린과 유사하지만 비해 조금 톤이 다운되고 매트해졌다. 연두빛 색감이 더욱 강하게 띠는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색상은 아보카도 같기도 하지만 고기를 먹을 때 곁들여 먹는 쌈무와도 닮았다. 투명하면서 밝은 연두색을 띠는 특유의 색감이 매우 유사하기 때문.


그런 이유에서인지 국내 누리꾼들은 '아보카도 그린' 컬러가 쌈무를 떠올리게 한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아이폰 11에서 선보였던 특유의 민트색을 좋아했던 '민초파'들은 색이 바랜 쌈무 같다며 벌써 손절각(?)이라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한편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 12는 애플 최초로 5G를 지원하며 기존의 A13 프로세서 칩보다 향상된 A14 칩이 탑재돼 훨씬 더 빠른 속도와 오래가는 배터리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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