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했는데도 '여사친' 솔라 위해 '반글라스' 쓰고 유튜브 출연해준 비투비 창섭 (영상)

인사이트YouTube '솔라시도 solarsido'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비투비' 멤버 창섭이 일명 '쌍밍아웃'을 하는 동시에 절친 솔라에 대한 우정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솔라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 solarsido'에는 평소 친분을 자랑하는 창섭과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창섭은 조금 독특한(?) 비주얼로 등장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했지만 반쪽만 가려져 있는 모습이었다.


창섭은 "쌍커풀 한쪽이 풀려서 다시 묶었다"며 "여러분들께 멍든 거 보여줄 수 없다"고 말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솔라시도 solarsido'


창섭은 어쩔 수 없이 '반글라스'를 썼다고 말하면서도 해맑은 미소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너무나 솔직한 창섭의 말에 일부 팬들은 당황하기도 했지만 평소 창섭의 성격과 다를 바 없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이날 솔라와 창섭은 다양한 질문을 통해 '찐친'임을 증명했다.


앞서 두 사람의 우정은 1991년생 아이돌 모임 '낯가림'의 멤버로 알려진 바 있다. 


이들은 창섭의 입대를 앞두고 마지막 파티를 열어주기도 했다.


인사이트YouTube '솔라시도 solarsido'


YouTube '솔라시도 solarsido'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